
25.12.13
여러분들은 입사하고 언제부터 좀 만족스러운 일을 하게 되셨나요? 실력적 이야기가 아니고, 소위 말하는 짬처리를 언제 벗어나셨는지가 궁금합니다.
선임분들 짬처리만 너무 하는 것 같아서 책임감도 떨어지고 해이해진채로 회사를 다니는 게 느껴져서 조금 더 큰 볼륨감의 업무를 원한다고 팀장님께 말씀드리니, 다른 선임들은 새벽 3-4시까지 야근을 해서라도 만족스럽게 일해낸다. 더 중요한 업무를 맡길 바란다면 야근을 해라(?) 만족시켜서 쟁취해라. 하더라고요. 근데.. 야근할 일이 없습니다 일단.. 얼마나 더 기다려야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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